"술도 담배도 아니다.." 늙어서 남자가 가장 먼저 끊어야 할 습관 1위

나이가 들면 몸에 나쁜 것부터 줄이게 됩니다. 그런데 정작 먼저 끊었어야 했다고 말하는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오래 겪어 본 분들이 공통으로 꼽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묻지도 않은 조언을 하는 습관이 가장 많이 꼽힙니다

듣는 사람이 청하지 않았는데 먼저 답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해도 상대는 평가받았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자식이나 후배와 멀어지는 계기로 가장 자주 언급됩니다. 궁금해도 묻기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관계가 오래 가는 분들의 공통점이기도 합니다.

지난 이야기를 반복하는 습관도 자주 언급됩니다

예전의 직책이나 성과를 되풀이해서 말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괜찮아도 반복되면 부담이 됩니다. 듣는 쪽에서는 대화를 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로 화제를 옮기는 편이 낫다고들 말합니다. 스스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목소리를 높여 말을 이기려는 습관입니다

의견이 갈릴 때 소리가 먼저 커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논리와 상관없이 분위기가 굳어지는 자리가 됩니다. 이겼다고 느껴도 다음 자리에서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한 박자 쉬고 말하는 습관만으로 달라진다고들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조심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먼저 끊어야 할 습관은 몸에 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청하지 않은 조언과 반복되는 옛이야기, 커지는 목소리가 함께 언급됩니다.오늘 한 가지만 의식해 보셔도 주변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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