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위기라는 속옷 브랜드 CEO 뭐하나 봤더니 해녀로 취직했다는 탑여배우

속옷 브랜드 CEO로 경영에
도전했던 배우 송지효
하지만 최근 해당 브랜드가 주문이 많지
않아 파산 위기라며 홍보를 열심히
하고는 했는데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그녀의 뜻밖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해녀로 취직했다’는 이야기인데요

출처 imbc 연예

물론 실제 직업으로 해녀가 된 것은 아니지만,
송지효는 JT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서
제주 해녀의 삶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고 해요

출처 imbc 연예
출처 imbc 연예

단순 체험 예능이 아닌 진짜 해녀 수업과
훈련을 거치며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했던
순간이었다고 밝힌 송지효

출처 imbc 연예
출처 osen

해녀였던 이모, 그리고 수영선수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바다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그녀는
진정성 있게 해녀들과의 유대감을
쌓아가며 그들의 거친 삶을 조명할
예정이라고 해요

출처 imbc 연예

제작진은 “이 작품은 단순한 방송을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문화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여정”이라고 밝히며
송지효의 진심 어린 태도와 몰입에 깊은
감동을 전했어요

탑 여배우에서 CEO 그리고 해녀 도전까지
송지효, 그녀의 바다는 이제 막 시작되었네요!


출처 jtbc, 각 언론사(이미지 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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