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발리' 김요한 "첫 연애 예능, 울 정도로 과몰입했다"

장다희 기자 2022. 11. 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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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김요한.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러브캐처 인 발리' 김요한이 울 정도로 과몰입 중이라고 밝혔다.

김요한은 1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이하 '러브캐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요한은 "첫 연애 예능 MC를 맡았다"면서 "리액선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이미지를 잘 만들어서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름의 계획이 있었다. 과몰입 하지 않고 냉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보면서 같이 울 정도였다. 그 정도로 과몰입 했다"라고 덧붙였다.

'러브캐처'는 매혹적인 섬 발리에서 사랑을 잡으려는 '러브캐처'와 돈을 잡으려는 '머니캐처'가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게임이다. '러브캐처'의 네 번째 시즌이자 도시 테마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애와 심리에 정통한 전현무, 장도연, 주우재, 가비, 김요한이 '왓처'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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