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에게 먹히기 직전인 잠수사 모습 포착, 이 잠수사의 운명은...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충격과 전율의 압도적 메인 예고편 공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가 10월 14일 극장 개봉 확정과 함께 충격과 전율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거대한 향유고래에게 산 채로 삼켜진 남자의 충격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던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가 압도적인 생존 스펙터클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전설적인 스쿠버 다이버였던 아버지를 회상하는 ‘제이(오스틴 에이브람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아버지의 유해를 찾기 위해 바닷속으로 뛰어든 ‘제이’는 심해에서 거대한 향유고래와 맞닥뜨리고, 갑작스러운 물살에 휩쓸려 순식간에 고래에게 삼켜지고 만다.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제이’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거대한 장기들이 살아 움직이는 충격적인 고래의 뱃속. 공기통의 전압계가 얼마 남지 않은 공기를 가리키며, ‘제이’에게 주어진 단 60분의 생존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이어 마치 아버지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에 답하듯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심한 ‘제이’는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에 뛰어든다. 거대한 고래의 움직임에 따라 요동치는 몸속을 필사적으로 헤쳐 나가는 가운데 예측불가한 위기가 쉴 새 없이 덮치고, 심각한 부상과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순간들이 숨 돌릴 틈 없이 휘몰아치며 압도적인 생존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여기에 남은 공기는 빠르게 줄어들고 수심은 점점 깊어지며 서스펜스는 최고조로 치닫는다. 무엇보다 길이 24m, 무게 60톤의 향유고래가 굉음을 내며 수면 위로 솟구치는 압도적인 광경과 고래의 입속에서 “살려줘요!”라고 절규하는 ‘제이’의 모습은 강렬한 충격과 전율을 선사한다. 더욱이 “살아남으려면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강렬한 카피는 산 채로 고래에게 삼켜진 ‘제이’가 과연 이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2026년 퓰리처상 수상 작가 다니엘 크라우스가 실제 혹등고래에게 삼켜졌다가 살아남은 남자의 뉴스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적 자문을 거쳐 완성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23년 뉴욕타임스∙NPR∙아마존 선정 ‘올해 최고의 책’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까지 입증받은 독창적인 이야기는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거대한 고래 뱃속에서 펼쳐지는 예측불가한 생존 사투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담은 생존 스릴러로 새롭게 탄생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극한의 생존 사투로 압도적인 스릴과 전율을 선사할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2026년 10월 1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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