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지진 발생 사흘 만에 6살 아이 구조

이선영 아나운서 입력 2022. 11. 25. 07:4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구조대원들이 돌더미와 흙을 헤치고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쓴 남자 아이를 꺼냅니다.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매몰된 6살 소년인데요.

숨진 할머니 곁에서, 사흘을 버틴 끝에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에선 271명이 지진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희생자 가운데 100명 정도가 어린이라고 합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선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30337_35752.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