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만나 6개월 만에 결혼, 11년째 연예계 '잉꼬부부' 45세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심이영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심이영 SNS

트위드 소재의 골드 버튼 포인트 재킷은 포멀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었으며, 블랙 하이웨이스트 진과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상하의 모두 톤온톤의 무채색 계열로 통일해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했습니다.

페미닌 한 블라우스 룩으로, 네크라인의 러플 디테일과 목을 감싸는 초커 스타일 장식이 시선을 끄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시폰 소재의 블라우스는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은은한 광택이 얼굴을 밝혀주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한편, 심이영은 2013년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만난 배우 최원영과 작품 종영 즈음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6개월간의 짧고 진지한 열애 끝에 2014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두 딸을 둔 부모로서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이어가고 있으며, 11년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사진=심이영 SNS
사진=심이영 SNS
사진=심이영 SNS
사진=심이영 SNS
사진=심이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