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올해도 워터밤 찢은 비주얼…더 과감해진 비키니 입고 털기 춤

김현희 기자 2025. 7. 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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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더 과감한 '워터밤 여신'이 돼 돌아왔다.

권은비는 6일 인스타그램에 이날 경기 고양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이날 권은비는 하얀색 니트 비키니 톱에 빨간색 체크무늬 볼레로, 핫팬츠를 입고 무대 위에 올랐다.

유튜브와 SNS에 올라온 공연 영상에서 권은비는 등장하자마자 볼레로 끈을 풀어 비키니 톱을 입은 상체를 그대로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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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권은비가 더 과감한 '워터밤 여신'이 돼 돌아왔다. 

권은비는 6일 인스타그램에 이날 경기 고양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이날 권은비는 하얀색 니트 비키니 톱에 빨간색 체크무늬 볼레로, 핫팬츠를 입고 무대 위에 올랐다. 

ⓒ권은비 인스타그램

그는 물줄기를 맞아야 하는 워터밤 공연을 위해 방수 메이크업에 공을 들였다.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와 훅 파인 비키니로 드러낸 엄청난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튜브와 SNS에 올라온 공연 영상에서 권은비는 등장하자마자 볼레로 끈을 풀어 비키니 톱을 입은 상체를 그대로 노출했다. 

ⓒ권은비 인스타그램

이어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에 맞춰 털기 춤을 비롯해 섹시한 동작을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를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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