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가 타고 있어요' 홍종현X한지은 "쉽고 유쾌한 주식 드라마 신선"

윤상근 기자 2022. 8. 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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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타고 있어요' 출연진이 '주식 드라마'라는 소재의 신선함이 끌렸다고 말했다.

이날 한지은은 "주식이라는 소재가 신선했다. 많은 관심사이기도 하고 주식을 다룬 드라마가 없기도 하다"라며 "주식이라는 소재가 무거울 수 있는데 쉽고 유쾌하게 볼수 있는 느낌이 신선했다"라고 말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떡상기원 주식공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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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티빙

'개미가 타고 있어요' 출연진이 '주식 드라마'라는 소재의 신선함이 끌렸다고 말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8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최지영 감독, 한지은, 홍종현, 정문성, 김선영, 장광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지은은 "주식이라는 소재가 신선했다. 많은 관심사이기도 하고 주식을 다룬 드라마가 없기도 하다"라며 "주식이라는 소재가 무거울 수 있는데 쉽고 유쾌하게 볼수 있는 느낌이 신선했다"라고 말했다. 홍종현도 "나도 소재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5명의 개미들의 상황이 현실감이 있어서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홍종현은 '개미가 타고 있어요'에서 주식 트라우마를 가진 채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는 인물 최선우를 연기한다. 한지은은 '개미가 타고 있어요'에서 남다른 입담과 센스를 자랑하며 백화점 판매왕 자리를 꿰찬 낙천적 성격의 소유자 유미서로 분한다.

정문성은 "주식을 잘 몰라서 잘 할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에 상관없이 재미있었고 주식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였다"라고 말했고 김선영도 "대본을 4, 5부까지 새벽에 다 읽을 정도로 너무 웃겼다.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장광은 "대본을 보면서 기존에 하던 배역이 아닌 캐릭터였다. 안 좋은 역할만 했는데 내 본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주식 드라마가 저희 드라마가 처음이라 무조건 대박이 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떡상기원 주식공감 드라마.

최지영 감독은 "주식에 대한 드라마가 없는 가운데 우리가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았다"라며 "주식을 하든 안하든 공감을 이끌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오는 12일 첫 공개된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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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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