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빛의 아이들' 바다 돕는 '자연의 날' 캠페인 진행
강미화 2025. 4. 30. 15:14

댓게임컴퍼니는 '스카이-빛의 아이들(이하 스카이)'에 '자연의 날(Days of Nature)' 캠페인을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자연의 날'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실제 환경 복원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방식이다.
올해 '자연의 날' 이벤트는 플레이어들이 오염과 기름 유출로 해양 생물이 위협받는 낙원의 섬에 들어가 장로 만타가오리와 함께 해양 생명을 구출하고 오염된 바다를 정화하는 여정을 경험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파도 망토·조개 목걸이 등 해양 테마 꾸미기 아이템 판매의 수익금 중 50%가 The Ocean Cleanup에 기부한다.
회사 측은 "사람들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게임을 설계했다"며 "이 철학은 단순히 게임 내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환경 보호, 보건 지원, 다양성 존중 등 현실의 문제에 공감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스카이'는 PC(스팀), 닌텐도 스위치, PS4, PS5, 모바일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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