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25일 인스타그램에 "Inner pea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박하선이 청량한 리조트 풍경 속에서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박하선은 바캉스 감성이 가득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과감하면서도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박하선은 내추럴한 컬러의 시스루 니트 원피스를 입고, 안에는 블랙 브라렛과 이너웨어로 대비감을 줘 절제된 시스루 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이 룩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챙이 넓은 블랙 선햇으로 햇살을 가려주는 실용성과 동시에 그녀의 얼굴을 더욱 작고 우아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더했습니다.
긴 생머리와 어우러진 선햇은 무심한 듯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바캉스 스타일링에 딱 맞는 완벽한 아이템이었습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