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 드러낸 시스루 크로셰… 핫걸 분위기 물씬 풍긴 여배우, 니트 공항패션

배우 한소희가 또 한 번 ‘핫걸 모먼트’를 선사하며 이탈리아행 출국길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크로셰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니트 셋업을 선택해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내추럴한 아이보리 컬러의 슬리브리스와 짧은 카디건은 살결이 은근히 비치는 얇은 짜임으로 섬세한 여성미를 드러냈고, 크롭 길이로 드러난 탄탄한 허리 라인은 그야말로 ‘핫한 이탈리아 여름’을 예고하는 포인트였습니다.
하이웨이스트의 생지 와이드 데님으로 상의의 시스루 한 감성을 잡아주며 Y2K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했고, 한 손에 들린 미니 화이트 디올 백은 귀여움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한소희는 쨍한 핑크 블러셔와 매트한 립 포인트를 더한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청량미를 배가시켰고, 내추럴하게 흐르는 생머리 스타일로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누아르 작품 영화 ‘프로젝트 Y’에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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