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호 가수 이름은 '공원'…극적 합류한 '톱 10' 명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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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호 가수의 이름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톱 10'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명명식을 가졌다.
공원이 드디어 자신의 이름으로 '메아리'를 열창했다.
'톱 10' 명명식을 마친 뒤에는 '톱 7'을 결정할 세미파이널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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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61호 가수의 이름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에서는 '톱 10'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명명식을 가졌다.
패자부활전까지 갔던 61호 가수가 극적으로 합류했다. 그가 명명식에 등장하자마자, 코드 쿤스트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공원이 드디어 자신의 이름으로 '메아리'를 열창했다. 이 곡은 자유롭게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로 전해졌다.
공원이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이 담긴 노래를 선보인 것.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규현을 비롯해 모두가 "공원! 공원!"이라고 연호했다. 심사위원 김이나는 "가사가 너무 좋다"라고 호평했다.
'톱 10' 명명식을 마친 뒤에는 '톱 7'을 결정할 세미파이널이 펼쳐졌다. 일대일 대결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파이널에서도 공원이 살아남을지 주목된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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