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시선 싹쓸이한 홀터넥 드레스…비주얼은 '풀액셀'[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1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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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문가영이 시상식을 밝히는 눈부신 비주얼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GOLDENDISC"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대기실과 백스테이지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 SNS

사진 속 문가영은 목 라인을 감싸는 홀터넥 스타일의 순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실크 소재의 드레스는 문가영의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깊게 파인 슬릿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문가영 SNS

문가영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기실 거울을 보며 미소를 짓거나 큐시트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려한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상식 MC다운 고급스러운 품격을 더했다.

ⓒ문가영 SNS

문가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가수 성시경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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