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사랑해 이말밖엔’ 대박났는데 “30억 벌었지만 1억도 못 받아”(흥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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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 리치가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비해 수익은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솔로곡 '사랑해 이말밖엔'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리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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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 리치가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비해 수익은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솔로곡 '사랑해 이말밖엔'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리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랑해 이말밖엔' 음원 역주행으로 2002년 큰 사랑을 받았다는 리치는 "그때 월드컵을 했지 않나. 경기 전 전야제가 있었다. 우리나라 경기 있을 때 공연을 했는데 대전 갔다가 수원 갔다가 한다고 헬기를 타고 가서 공연하고 엄청나게 바빴다. 광화문도 가야 되고"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헬기 탔을 때 기분은 어땠나"라는 미키광수의 질문에는 "마이클잭슨 저리가라였다"고 답했다.
하지만 돈은 많이 벌지 못했다고. 리치는 "저는 (돈을) 많이 못 만졌다. 만약에 지금 그랬다면 슈퍼카를 타고 다녔겠지. 근데 그때 당시 기획사와 계약들이 깨끗하지 않을 때다. 제가 알기로는 그때 당시 리치로 (회사가) 30억을 벌었다고 하더라. 저한테는 1억 조금 안 되게 들어왔던 것 같다. 그때는 모든 게 열정페이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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