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아들’ 김동영, 예은과 결별?…최성국 ‘한숨’(‘조선의 사랑꾼’)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9. 22. 20:30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아들’ 김동영의 VCR을 본 사랑꾼 MC들이 경악한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증권사 재직 중인 소개팅녀 ‘♥예은’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밝히기 위해 사랑꾼 스튜디오로 출격한다.
MC들은 선물을 한가득 들고 들어온 김동영을 반갑게 맞이했다. 황보라는 김동영의 실물에 “비율이 너무 좋다”면서 극찬하기도 했다.
이어 황보라는 “(예은과) 어떻게 됐는지 너무 궁금하다. 이쯤 되면 결론이 났어야 한다”며 김동영을 채근했다.
이에 김동영이 말을 잇지 못하자, 김국진은 “이 정도 시간이면 아주 잘 만난다든지...“라며 질문을 건넸다. 김지민도 ”썸 이상이라든지?“라며 질문 공세에 합세했고, 김동영은 제작진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영의 VCR을 확인한 사랑꾼 MC들은 단체 경악했다. 최성국은 “이걸 어떻게 이야기 하나...”라며 한숨을 쉬었다. 곧이어 다른 MC들도 걱정 어린 반응으로 호기심을 부추겼다.
사랑꾼 MC들을 깜짝 놀라게 한 김동영과 소개팅녀 예은의 결말은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동엽 “정성화·정상훈, 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같이 다녀” (‘짠한형’) - 스타투데이
- 하츠투하츠, 10월 20일 첫 미니앨범 ‘포커스’ 컴백 - 스타투데이
- 윤여정, 소신과 무례의 경계에서 [한현정의 러브레터] - 스타투데이
- ‘최강야구’ 윤석민, 6년만 마운드 컴백 “이제 뒤가 없다” - 스타투데이
- ‘쌍둥이 임신’ 임라라, 20kg 증가 후 D라인 공개…“같은 옷 다른 느낌” - 스타투데이
- [포토] 장르는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 스타투데이
- [포토] ‘어쩔수가없다’의 배우 손예진 - 스타투데이
- [포토] 이병헌이라 ‘어쩔수가없다’ - 스타투데이
- “막중한 부담감”...‘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출격[MK현장] - 스타투데이
- [포토] 손예진, 기대감은 ‘어쩔수가없다’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