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보다 무서운 게 있다..." 故 신격호 회장이 죽기 전 남긴 인생 명언 4가지

맨손으로 시작해 큰 기업을 세운 사람들의 말은 결이 다릅니다.

신격호 회장이 평생 강조했던 원칙을 4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운보다 무서운 것은 준비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잡는 사람은 준비된 사람뿐이라고 했습니다. 운이 없었다는 말은 대부분 준비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지금 배우는 것 하나가 다음 기회의 자격이 됩니다.

2. 남의 돈을 무서워하라

빌린 돈으로 커진 사업은 빌린 돈 때문에 무너진다고 봤습니다. 이자보다 무서운 건 갚을 날짜에 끌려다니는 상태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보증과 대출은 더 멀리해야 합니다.

3. 작은 것을 아끼는 사람이 끝까지 간다

평생 검소한 생활을 유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큰돈을 버는 능력보다 새는 돈을 막는 습관이 오래갑니다. 이 습관은 은퇴 후에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4. 사람은 결국 신용으로 남는다

약속을 지킨 기록이 재산보다 오래 남는다고 했습니다. 돈은 잃어도 다시 벌 수 있지만 신용은 한 번 잃으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작은 약속부터 지키는 게 시작입니다.

그럼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요

네 가지를 다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한 약속 하나만 끝까지 지켜보세요. 신용은 그렇게 쌓입니다.

크게 번 사람들은 결국 작은 것을 지킨 사람들이었습니다.

출처 : '사장학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