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첫 지원사격…어버이날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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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7일 아내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지역 주민을 만났다.
한 후보가 진 변호사와 함께 선거운동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한 후보는 자신의 SNS에 "만덕 백양 디이스트 어버이날 행사에서 아내와 함께 인사드렸다"며 행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한 후보와 아내 진 변호사는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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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7일 아내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지역 주민을 만났다. 한 후보가 진 변호사와 함께 선거운동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진 변호사는 한 후보보다 2살 연하이며 한 후보와 현대고, 서울대 법대 동문으로 전해졌다.
이날 한 후보는 자신의 SNS에 “만덕 백양 디이스트 어버이날 행사에서 아내와 함께 인사드렸다”며 행사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한 후보와 아내 진 변호사는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영상에서는 어르신이 진 변호사와도 셀카를 찍는 모습도 담겼다.
진 변호사는 서울대 졸업 후 미국 컬럼비아대 로스쿨 법학 석사 이수했으며 2006년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미국 변호사로서 환경과 소비자보호 등 분야를 담당했다.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던 지난 2023년 11월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봉사활동에 나서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 후보의 경쟁 상대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도 참석했다. 두 후보는 아파트 경로당에서 만나 주민들에게 인사했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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