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설현, 주근깨까지 공개한 푸꾸옥 근황
이선명 기자 2026. 4. 27. 17:05

AOA 출신 배우 설현(김설현)이 풍요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설현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난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설현은 지난 20일 뉴질랜드에서의 근황에 이어 푸꾸옥 북부 해변에서 불가사리와 코코넛을 소재로 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해변에서 ‘그녀의 주근깨를 사랑해요’라고 적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했다. 블랙 래시가드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을 걷고 빨간 모자를 쓰고 불가사리를 들고 촬영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설현은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 소속사로 옮긴 뒤 첫 작품으로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서 극 중 오성박물관 관장이자 아름다운 요괴 연이 역을 맡는다.
연이는 무당 최석(지창욱)과 계약 관계에 얽힌 인물로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캐릭터다. ‘인간X구미호’는 2027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이외에도 설현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하게 강렬하게’의 촬영 또한 마쳤다. 이 작품은 2026년 중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공개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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