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전시회, 1만 4천 명 다녀갔다

이선명 기자 2025. 12. 4. 09:1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글 페임 발매 기념 특별 전시임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 둬
라이즈 싱글 ‘Fame’ 발매 기념 일민미술관 전시회 현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라이즈(RIIZE)의 특별 전시회가 종료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사일런스: 인사이드 더 페임 고요와 파동(Silence: Inside the Fame 고요와 파동)’을 개최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15일간 약 1만 4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는 싱글 ‘페임(Fame)’ 발매를 기념해 열렸다.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최초의 K팝 아티스트 대규모 전시다. 멜론티켓 사전 예약제로 운영됐다.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전용 회차는 예매 직후 매진됐다.

라이즈 싱글 ‘Fame’ 발매 기념 일민미술관 전시회 현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즈 싱글 ‘Fame’ 발매 기념 일민미술관 전시회 현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시 공간은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사진과 미디어 아트 등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의 독백 콘텐츠와 현장 스케치 영상도 공개됐다.

한편 11월 24일 발매된 싱글 ‘페임’은 차트 성과를 냈다. 써클 주간 차트(11월 23~29일)와 한터 주간 차트(11월 24~30일)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중국 QQ뮤직과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