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사일런스: 인사이드 더 페임 고요와 파동(Silence: Inside the Fame 고요와 파동)’을 개최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15일간 약 1만 4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는 싱글 ‘페임(Fame)’ 발매를 기념해 열렸다.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최초의 K팝 아티스트 대규모 전시다. 멜론티켓 사전 예약제로 운영됐다.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전용 회차는 예매 직후 매진됐다.
라이즈 싱글 ‘Fame’ 발매 기념 일민미술관 전시회 현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즈 싱글 ‘Fame’ 발매 기념 일민미술관 전시회 현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시 공간은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사진과 미디어 아트 등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의 독백 콘텐츠와 현장 스케치 영상도 공개됐다.
한편 11월 24일 발매된 싱글 ‘페임’은 차트 성과를 냈다. 써클 주간 차트(11월 23~29일)와 한터 주간 차트(11월 24~30일)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중국 QQ뮤직과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