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찬은 어린 나이에 각종 기록 갈아치우면서
한국 클래식 피아니스트쪽에선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 받고 있음

처음엔 그냥 귀여운 어머니와 아들의 갈드컵 유머글로 올라왔는데
댓글로 또 진지충들이
종목내 위상이 압도적 고트인 페이커가 위지 비교가 되냐
임윤찬이 종목 고트는 아니잖아
vs
언제 섭종해서 사라질지 모르는 pc겜 따위가 수백년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이랑 비빌려 드네 미쳤냐
하면서 일부 커뮤니티에서 싸우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