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신' 조여정, 초동안 베이비페이스에 '우아함' 한 스푼 '로우번' 헤어스타일링

배우 조여정이 화려한 핑크 드레스에 단아하고 기품있는 로우번 헤어스타일로 가녀린 목선과 아름다운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은 발랄하고 핑크 드레스룩에 로우번 헤어스타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자태를 완성했습니다.

'로우번'은 머리를 낮은 위치에서 묶고 동그랗게 말아 번을 만들어주는 헤어스타일을 뜻합니다.

조여정은 로우번 스타일에 머리카락을 빼 가닥가닥 잔머리를 연출해주어 센스있게 마무리 했습니다.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또한 다른 스타일링으로 조여정은 낮은 위치에 머리를 묶고, 가르마를 비슷하게 만든 '로우 포니테일' 스타일에서 장핀을 이용해 포인트를 주고 잔머리를 오히려 정리해 깔끔하면서도 화려하게 연출했습니다.

한편, 조여정은 1981년 2월 10일 출생으로 한국 나이 44세입니다 .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