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2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레드 배경 위에 등장한 제니는 벨벳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 하나로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습니다.
어깨선을 훅 내려 노출한 드라마틱한 실루엣과 손등을 덮는 풍성한 퍼 디테일은 클래식과 관능미를 동시에 잡았으며, 하의실종급 미니 기장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이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긴 머리와 블랙 힐까지 더해지며, 제니만의 고혹적인 Y2K 여신룩이 완성됐습니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했습니다.
'Ruby'(루비)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Mantra'(만트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돼 있으며,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