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프러포즈받고 숨겨둔 딸 있다고 장난친 여배우, 미니스커트 나들이룩

배우 전혜빈이 다양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움부터 힙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전혜빈 SNS

화이트 컬러의 케이블 니트와 블랙 테니스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내린 생머리와 미소가 청순미를 한층 더 강조했으며, 심플한 듯하면서도 V넥 니트의 블랙 라인 디테일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 줬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층 더 개성 넘치는 네이비와 화이트 배색의 오버핏 니트와 짧은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자랑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린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과 광택감 있는 부츠, 미니 핸드백이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한편, 전혜빈은 드라마 종영 후 남편과 함께 떠난 남프랑스 여행 중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받았으며, 이후 만우절을 맞아 장난 삼아 “사실 딸이 있다”라고 고백해 남편을 놀라게 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남편은 전혜빈의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네 딸이면 너무 예쁠 것 같다”며 입양해서 함께 키우자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전혜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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