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블랙 언더커버 변신… 덱스와 아슬아슬 숨바꼭질 ('마니또 클럽')

김설 2026. 2. 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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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제니와 덱스의 일촉즉발 첫 미션 현장을 공개하며 화려한 포문을 연다.

오늘(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은 출연자들이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제니가 자신의 마니또인 덱스에게 첫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작전 수행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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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제니와 덱스의 일촉즉발 첫 미션 현장을 공개하며 화려한 포문을 연다.

오늘(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은 출연자들이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해 예측 불허의 심리전을 펼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제니가 자신의 마니또인 덱스에게 첫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작전 수행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제니는 정체를 감추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당황하며 허술한 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시각 덱스 역시 자신의 마니또인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제니가 도착한 식당에서 덱스가 바로 나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되자, 제니는 급히 차를 돌린 뒤 블랙 패션으로 무장하고 조심스럽게 접근을 시도했다.

특히 덱스가 차량에 탑승한 사이 그 바로 앞을 제니가 스쳐 지나가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덱스가 헬스장 안에 있다고 착각한 제니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선물 전달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이번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오늘(1일) 저녁 6시 10분 첫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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