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효리,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21cm 키 차이 설레
2022. 11. 14. 18:2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이상순(48)이 아내 가수 이효리(43)와 데이트를 즐겼다.
13일 이상순은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밤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순은 이효리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함을 자랑한다.
키 164cm인 이효리는 185cm인 이상순의 듬직한 피지컬에 아담해 보인다. 뒷모습만 봐도 설레는 부부의 투샷이다.
한편 이상순,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에 거주하고 있다. 이효리는 오는 12월 김태호(47) PD와 함께 '캐나다 체크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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