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위!' 변우석, 손흥민·임영웅 제치고 브랜드평판 1위

이유민 기자 2025. 3. 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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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바로엔터테인먼트 SNS / 배우 변우석.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변우석이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존재감을 입증하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3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변우석이 손흥민, 임영웅, 아이브, 방탄소년단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변우석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대중적 인기가 광고 시장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에서 변우석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1,430,678로 분석됐으며, 참여지수 172,778, 미디어지수 193,930, 소통지수 436,396, 커뮤니티지수 627,576을 기록했다. 특히, 변우석과 관련한 링크 분석에서는 '훈훈하다', '설레이다', '기록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디스커버리 엠버서더', '프라다 패션쇼', '엘르 커버모델'이 상위권에 올랐다.

변우석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태국 방콕에서 열린 'AAA 2024'에서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AAA 인기상',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OST상'까지 총 6관왕을 차지하며 강력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번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2위 손흥민, 3위 임영웅, 4위 아이브, 5위 방탄소년단이 뒤를 이었으며, 차은우, 유재석, 블랙핑크, 이찬원, 이병헌 등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변우석의 독보적인 상승세 속에서 앞으로 그의 행보가 광고계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서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쏠린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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