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열애설 입장 공개와 복잡한 가정사 재조명

김수현 SNS / 김지원 SNS

배우 김수현이 배우 김지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김수현,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열애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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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4일, 김수현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김지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는데, 한 팬이 "김지원 님과 결혼해서 럽스타그램을 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김수현은 "이제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주길 바란다"고 답하며 열애설을 일축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눈물의 여왕'에서의 호흡으로 인해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특히 SNS에 게재된 유사한 사진들, 삭제된 게시물 등이 열애 의혹을 키웠습니다. 이에 김수현은 작품에 대한 몰입과 팬들의 관심이 과하게 이어졌음을 우회적으로 지적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현의 단호한 발언 이후, 팬들은 "이제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과 함께 "서운하다", "작품 홍보를 위한 멘트 같다"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수현과 김지원, 열애설의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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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지난해 최고 시청률 23.2%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김수현과 김지원이 연기한 캐릭터의 서사와 케미스트리는 극찬을 받았고, 팬들 사이에서는 "현실에서도 커플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드라마 방영 이후 김수현의 SNS에는 김지원과 관련된 게시물이 다수 올라왔고, 열애설이 심화되자 김수현은 일부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오히려 루머를 부채질하며 논란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김수현의 발언으로 열애설은 종결된 것으로 보이며, 두 사람 모두 새로운 작품과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현의 재산과 출연료...'1천억 원 남자'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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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눈물의 여왕'에서 회당 약 3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6부작 드라마 기준 약 48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셈입니다. 이는 국내 배우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금액으로, 김수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수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광고와 행사로만 약 330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2017년에는 국내 광고 모델료만 10억 원 이상, 중국에서는 연간 계약료 2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는 부동산 자산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김수현은 서울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를 3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시세로 약 3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김수현과 아버지 김충훈...복잡한 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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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김수현의 아버지 김충훈은 과거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인데, 그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새로운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수현은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자랐으며, 아버지와는 떨어져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아버지와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알려졌습니다.

김수현은 이복동생인 가수 김주나와 그의 어머니에게도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해져, 대중은 그를 "책임감 있는 배우"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속이 시원하다", "제발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 "과몰입 진짜 심하네", "좋아하는 케미인 건 알겠는데 너무 갔다", "배우들이 불편하지 않게 해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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