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벌써 24살? 현실감 없는 52세 여배우의 동안 미모, 원피스룩

배우 박주미가 절제된 우아함과 자연미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는 차분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내추럴 룩으로 편안한 우아함을 표현했습니다.

부드러운 광택감이 도는 라이트 그레이 로브 스타일의 원피스를 착용해 휴식과 여유가 깃든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실키한 소재와 루즈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편안함 속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자연미를 강조했습니다.

크림 컬러의 니트 원피스를 선택해 포근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섬세한 짜임 디테일이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심플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02년생과 2007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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