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잘 쏘고 트리플에스 잘 달렸다..2025 '아육대' 新 체육돌 우수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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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특집으로 돌아온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새로운 체육돌이 탄생했다.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에서는 각종 종목의 금메달을 향한 아이돌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권총 사격 종목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
한편 '아육대'는 단순한 체육 대회를 넘어 아이돌들의 무대 밖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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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추석 연휴 특집으로 돌아온 ‘2025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새로운 체육돌이 탄생했다.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에서는 각종 종목의 금메달을 향한 아이돌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여자 육상 60m에서는 트리플에스 니엔이 단연 압도적인 스피드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니엔은 9.70초의 기록으로 유일하게 9초대를 찍으며 ‘육상돌’의 새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남자 부문에서는 루네이트 카엘이 여유 있는 레이스로 1위를 차지, 세대교체를 알렸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권총 사격 종목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다. 남자 부문에서는 앤톤, 쇼타로, 원빈의 고른 활약 덕에 라이즈가 초대 금메달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제로베이스원과의 맞대결 구도 또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었다.

승부차기 대결은 팽팽했다. 이븐을 꺾은 나우즈, 아홉을 꺾은 루씨, 제로베이스원을 꺾은 엔씨티 위시가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아육대’는 단순한 체육 대회를 넘어 아이돌들의 무대 밖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진화하는 종목과 구성으로 명절 대표 예능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MBC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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