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셀프 열애설' 의도? 본계정에도 "내남편 이민호" 게재

정유진 기자 2025. 2. 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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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박봄의 거침 없는 '셀프 열애설'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본 계정에 "내남편 ♡ #Bompark #박봄 #parkbom #이민호 #minholee" 등의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봄의 '셀카'와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놓았는데, 여기에 사용된 이민호의 사진은 과거 그가 라이브 방송을 한 영상 일부를 캡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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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박봄의 거침 없는 '셀프 열애설'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본 계정에 "내남편 ♡ #Bompark #박봄 #parkbom #이민호 #minholee" 등의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앞서 자신의 새 계정에 올린 것과 같은 것이자, 지난해 9월에 올렸던 것과도 동일하다. 박봄의 '셀카'와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놓았는데, 여기에 사용된 이민호의 사진은 과거 그가 라이브 방송을 한 영상 일부를 캡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봄은 지난해 9월에도 같은 사진을 올리며 "진심 남편♡"이라고 게시물을 올려 화제가 됐다.

박봄의 이 같은 사진 투척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존재한다. 팬심으로 이 같은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 있는가 하면, 같은 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상대방에게 민폐가 될 수 있기에 자제해야 한다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다.

한편 박봄은 산다라박, 씨엘, 박봄, 공민지와 함께 투애니원 완전체로서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개최된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백'을 시작으로 총 12개 도시, 25회차에 달하는 데뷔 15주년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 오는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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