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데 알바(Kelly De Alba)씨는 2022년 2월 어느 날 밤 아기 캠에서 알람이 와 확인하기 전까지는 아기 켈리가 뒤척이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앱을 열었을 때, 켈리의 침대에서 켈리와 함께 놀고 있는 그들의 반려묘 루나(Luna)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루나는 언니의 침대에서 그 누구보다 편안해 보였습니다.
데 알바씨는 더 도도에 "알림을 받았기 때문에 열어보니 루나가 제 아이 켈리에게 온 몸을 문지르는 것을 보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카메라에 비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는 마치 '엄마, 우리를 떼어놓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있는 듯 했어요"
데 알바씨는 해당 영상을 틱톡에 올렸고 사람들은 고양이 루나와 사람 언니 켈리의 관계를 충분히 이해하며 사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데 알바씨는 루나와 켈리가 함께 자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루나는 엄마가 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침대에서 내려왔어요. 우리가 거기에 있지 않는 한 루나가 아기 침대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루나도 알고 있습니다."라고 데 알바씨가 말했습니다.
켈리와 루나는 데 알바씨가 보호소에서 고양이 루나를 집으로 데려온 날부터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루나는 켈리의 냄새를 맡자마자 그들이 함께할 운명이라는 것을 안 것 같았습니다.
"루나는 보호소에서 떠나면서 차에 타자마자 켈리의 카시트에 앉았습니다. "라고 데 알바씨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고양이 없이는 떠날 수 없어. 바로 이녀석이야.'”라고 생각했어요.
루나와 켈리는 서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루나는 켈리의 언니 오빠들과도 매우 가깝게 지냅니다. 루나가 켈리의 침대에 몰래 들어가지 않을 때면 밤에 켈리의 언니오빠와 함께 자며 형제들도 싸우지 않고 루나를 번갈아 껴안고 잠에 듭니다.

그러나 루나는 항상 아기 켈리에게 돌아갑니다. 데 알바씨는 "처음부터 루나는 켈리의 고양이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말 그대로 아기와 고양이의 유대입니다."
데 알바씨는 "루나에게 그곳이 어디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곳이 어디든 항상 켈리 옆에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루나는 목소리가 크지는 않지만 켈리의 이름이 언급될 때마다 약간의 야옹 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켈리는 엄마가 루나를 부를 때면 똑같이 반응합니다. "켈리는 매번 가장 큰 미소를 짓습니다." 데 알바씨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8개월 동안 켈리는 아기에서 유아로 성장했으며 루나와의 관계는 더욱 강해졌습니다.

"켈리와 루나는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이 두텁습니다."데 알바씨가 말했습니다. “그들은 엉망진창을 만들거나 간식을 먹거나 낮잠을 자거나 상관없이 하루 종일 함께 있습니다. 루나는 켈리가 루나에게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만큼 충분히 성장했다는 것을 좋아합니다.”

"켈리는 한 번에 20분 동안 누워서 루나와 서로 머리를 문지르며 놀곤 합니다" 데 알바씨는 이어 말했습니다. "루나는 여전히 켈리의 침대에 들어가려고 하지만, 밤에는 더 큰 아이들과 함께 자고, 낮잠 때는 켈리와 함께 자는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출처 : https://www.thedodo.com/daily-dodo/mom-checks-nanny-cam-at-night-and-realizes-her-baby-is-not-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