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최고의 하루! "일본, 월드컵 우승" 공언한 대표팀, '에이스' 2人 나란히 골 맛...득점 감각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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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입장에서 최고의 하루다.
일본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인 미토마는 본머스를 상대로 이번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며 자국의 축구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처럼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인 두 선수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골 감각을 끌어올렸다.
내년에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대하는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는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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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 최고의 하루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AFC본머스에 1-2로 패했다. 브라이튼은 전반 18분 알렉스 스콧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3분 미토마 가오루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후반 16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비록 브라이튼은 패했지만,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 미토마의 득점 소식은 반갑다. 일본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인 미토마는 본머스를 상대로 이번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며 자국의 축구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어 14일에는 일본의 또 다른 에이스인 미나미노 타쿠미가 터졌다. 미나미노의 소속팀 AS모나코는 14일 프랑스의 스타드 아베 데샹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4라운드에서 AJ오세르에 2-1로 승리했다.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에 기여한 미나미노다. 그는 현재까지 리그에서 2골을 넣으며 좋은 흐름을 탔다.

이처럼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인 두 선수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골 감각을 끌어올렸다. 내년에 예정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대하는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는 희소식이다. 앞서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본선 진출 직후에는 월드컵 우승을 공언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일본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는 상황에서 일본의 핵심 선수 두 명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더욱 기대감이 커지는 일본의 월드컵이다.
하지만 일본은 직전에 있었던 9월 A매치 2연전에서 아쉬운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일에는 멕시코와 무승부를 거뒀으며, 10일에는 미국에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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