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곡중 나예슬, 교육감기육상 여중부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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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슬(안산 시곡중)이 2025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선발전에서 여중 3학년부 200m서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
또 여중 3년 신유희(의왕중)는 1천500m 결승에서 5분03초64로 우승해 전날 8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2년부 김가윤(광주 경안중)도 200m서 27초27로 우승, 400m 포함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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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희·김가윤·김민솔·한새암 등도 2관왕 대열

나예슬(안산 시곡중)이 2025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선발전에서 여중 3학년부 200m서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
나예슬은 9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서 열린 2일째 여중부 3년 200m 결승서 26초90으로 이승서(시흥 신천중·27초12)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 전날 100m 1위에 이어 2관왕이 됐다.
또 여중 3년 신유희(의왕중)는 1천500m 결승에서 5분03초64로 우승해 전날 8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2년부 김가윤(광주 경안중)도 200m서 27초27로 우승, 400m 포함 2관왕이 됐다.
여중 2년 김민솔(과천 문원중)은 1천500m서 5분05초32로 800m에 이어 두 번째 패권을 안았으며, 1년부 한새암(군포 흥진중)은 200m서 27초57로 금메달을 획득해 100m 포함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남중부 2년 100m 우승자 최한솔(부천 부곡중)은 200m서도 23초34로 우승했고, 1년 김동하(성남 백현중)는 200m서 23초86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 밖에 남중부 3년 세단뛰기 임서준(의정부 화룡중)은 11m97, 여중 3년 멀리뛰기 류이안(경기체중)은 4m69를 뛰어 패권을 안았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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