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빈티지 브랜드 모였다…상플 빈티지 마켓
[앵커]
빈티지 좋아하신다면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에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국내 대표 빈티지 브랜드가 한데 모였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인천에 있는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상플 빈티지 마켓이 열리고 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빈티지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플 빈티지 마켓에서는 60여 개의 국내 대표 빈티지 브랜드가 모여 특별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보존 상태가 좋은 빈티지 의류부터 빈티지 애호가들의 가치 있는 수집품들이 가득한데요.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제품과 희귀 소품 등은 빈티지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빈티지 경매도 열립니다.
판매자들이 기부한 특별한 빈티지 소품을 경매로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되는데요.
가치 있는 소비와 함께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DJ 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빈티지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됐고요.
인천에 있는 10여 개 식음료 업체도 참여해 인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빈티지를 사랑한다면 특별한 이곳에서 자신만의 보물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연합뉴스TV 함현지입니다.
[영상취재기자 정진우]
(함현지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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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혜(makere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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