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폭풍성장한 '무쌍 미녀' 둘째딸 공개…"딸 잘 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태현의 둘째딸 태은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비밀리에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둘째 딸 태은에게 연락했다.
태은양은 차태현에게 선물 전달 계획이 있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그거까진 모르겠다. 생각을 안 해 봤다"고 답했다.
태은양은 차태현에게 "아빠 진짜 딸 잘 뒀다"고 외쳤고 차태현은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서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태현의 둘째딸 태은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는 차태현이 강훈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태현은 강훈에게 줄 선물로 에그타르트를 샀다. 그는 비밀리에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둘째 딸 태은에게 연락했다.
차태현은 "아빠 잠깐만 도와달라. 빨리 준비해서 같이 가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하며 딸을 섭외했다. 태은양은 자다 깨 투덜대면서도 아빠를 돕기 위해 나섰다.
태은양은 과거 '1박 2일' 출연 이후 약 10년 만에 출연해 훌쩍 자란 모습을 보였다.
태은양은 차태현에게 선물 전달 계획이 있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그거까진 모르겠다. 생각을 안 해 봤다"고 답했다.
이에 태은양은 "진짜 그냥 데려왔구나. 이럴 줄 예상하긴 했다"며 "굳이 그거 아니면 나한테 전화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실패해도 내 탓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실패해도 상관 없는 게 걸려도 너는 모른다. 만약에 걸리면 너랑 나랑 모르는 사이다. 버스를 타든 뭘 하든 알아서 가라. 도망 가라"고 말했다.
태은양은 "엄마한테 다 이를 거다. 방금 일어난 딸 데리고 나와서 버스 타고 도망가래"라고 받아치며 부녀 케미를 선보였다.

태은양은 무사히 선물을 전달했고, 강훈은 눈치채지 못했다. 태은양은 차태현에게 "아빠 진짜 딸 잘 뒀다"고 외쳤고 차태현은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서 하이파이브를 했다.
한편 차태현은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깜짝 돌직구 - 머니투데이
-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 머니투데이
-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은 포기" 왜? - 머니투데이
-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하자…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 머니투데이
- 12살 딸 강간한 아빠 징역 10년..."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입막음까지 - 머니투데이
- 중국에 넘어간 '엔비디아 AI칩'...주가 33% '뚝', 슈퍼마이크로 충격 - 머니투데이
- '딩동 옹호' 김동완에..."술 마시고 팬들과 싸워" 전 매니저 인성 폭로글 - 머니투데이
-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이란 초토화" 으름장에 퍼렇게 질린 K증시 - 머니투데이
- "5배 먹습니다" 홀린 듯 샀더니 급 추락…개미 울린 리딩방 정체 - 머니투데이
- 이란군 "美, 발전소 파괴하면 재건 때까지 호르무즈 '완전' 봉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