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세계관 계승 '놀라운 목요일', 내일(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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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목요일'이 신개념 음악 퀴즈를 선보인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 제작진은 18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또한 낭만부부로 현실 부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김해준과 나보람, 가수이 겸 배우 예원,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시즌5'의 김민지와 신현우 그리고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곽민경과 성백현 등도 '놀라운 목요일'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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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킥플립·알디원·투어스 게스트 출격
3월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놀라운 목요일'이 신개념 음악 퀴즈를 선보인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 제작진은 18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붐이 진행을 맡고 이용진 정이랑과 가수 조째즈, 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이 힘을 보탠다.
먼저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세계관에서 확장한 코너 '도레미 노래방'을 진행한다. 비어 있는 가사를 채워 부르는 '빵꾸 노래방'에서는 흥이 돋는 노래들과 유쾌한 오답들을 만날 수 있다.
전주만 들어도 알만한 곡들이 출제돼 출연자들이 반가움을 표하는 것도 잠시 갑자기 화면에 등장하는 가사의 빈칸은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런 '도레미 노래방'은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가 이끈다. 예능 베테랑 붐 이용진 정이랑은 능수능란하게 분위기를 만들고 본업이 가수인 서은광과 조째즈는 출중한 노래 실력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한다.
이들은 여러 몸짓과 개그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각양각색의 개성과 하나의 그룹 같은 팀워크로 '놀라운 목요일'에 활기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스트들이 '놀라운 목요일'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감성 보컬리스트 KCM부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과 태현, 그룹 킥플립의 계훈과 케이주,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원과 씬롱, 그룹 투어스의 도훈과 영재 등이 화끈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올린다.
또한 낭만부부로 현실 부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김해준과 나보람, 가수이 겸 배우 예원,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시즌5'의 김민지와 신현우 그리고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곽민경과 성백현 등도 '놀라운 목요일'에 출격한다.
'놀라운 목요일'은 오는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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