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반도체 열풍에 코스피 사상 처음 7000선 뚫었다[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가파른 상승 원인으로 인공지능(AI)발 반도체주의 약진이 꼽힌다.
AI 가속기 시장에서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AI에이전트 등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반도체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장을 마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4,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5,000, 2월 6,000을 넘어선 뒤 46거래일 만에 7,000을 넘기게 됐다. 가파른 상승 원인으로 인공지능(AI)발 반도체주의 약진이 꼽힌다. AI 가속기 시장에서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26만6,000원, SK하이닉스는 160만1,000원으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앞으로 AI에이전트 등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반도체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우연주 PD wooyeonju@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혁 "李 분당 집 안 파나, 못 파나… 국민 괴롭히는 내로남불"-정치ㅣ한국일보
- "이재명 강력범죄 연루" 모스 탄, 미국 내 발언 '공소권 없음' 종결-사회ㅣ한국일보
- 두물머리에 버려지고 못 찾은 동생…살해범의 사실상 수족이었다-사회ㅣ한국일보
-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재판 언급은 없어-사회ㅣ한국일보
- "李 죄 지우려 공소취소 특검"… 국힘 총공세, 보수 결집 나섰다
- 월드컵 104경기 다 보면 7300만원… 꿈의 직업 등장-스포츠ㅣ한국일보
- 최불암 측, 건강이상설 재확산에 "호전된 상태, 재활 치료 전념" 일축-문화ㅣ한국일보
- 암 치료 후 5년간 재발 않으면 안심? 어떤 암은 안 그렇다-라이프ㅣ한국일보
- "블랙핑크 지수, 6개월째 옷 안 돌려줘" 해외 디자이너 폭로 파장-사람ㅣ한국일보
- 주검으로 전역한 내 새끼… 마지막 목소리 찾아준 '푸른 가운 의인'-사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