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신지, 웨딩 사진 공개…♥문원만 생각해도 웃음 나는 '새신부'

장진리 기자 2026. 2. 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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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의 신지(이지선, 45)가 눈부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느 때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신지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라고 했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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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 웨딩 사진.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요태의 신지(이지선, 45)가 눈부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신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핫한 붉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까지 다양한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느 때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5월의 신부'가 되는 그는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감격의 미소를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사랑처럼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고혹미를 강조한 블랙 드레스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7세 연하 연인 문원(박상문, 38)과 결혼한다. 신지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라고 했다.

특히 신지와 문원이 결혼을 발표한 이후 '예비신랑' 문원의 사생활 의혹에 '대국민 결혼 반대 운동'이 일기도 했다.

신지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게요"라고 다짐하며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라디오 '싱글벙글쇼'를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

▲ 신지 웨딩 사진.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 신지 웨딩 사진.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 신지 웨딩 사진.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 신지 웨딩 사진.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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