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지 않아도 열려요!" 냄새·세균 걱정까지 줄이는 스마트 휴지통

위생의 차원에서 추천하는 스마트 자동센서 휴지통 추천 10선

우리가 생활하며 만지게 되는 것들 중에서, 위생의 측면에서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물품은 뭘까. 아마도 쓰레기를 버리는 ‘휴지통’일 것이다. 휴지통은 보통 커버를 둬서 쓰레기가 날리지 않도록 만드는 구조를 취한다. 그리고 쓰레기를 버릴 때는 당연하게도 이 커버를 건드려야만 한다. 이것이 꺼림칙하게 느껴진다면 다양한 센서를 탑재해, 자동으로 커버를 여닫을 수 있는 스마트 휴지통을 고려하는 것을 권한다. 지금부터는 위생의 차원에서 추천할 만한 자동센서 휴지통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픽스 스마트 자동센서 휴지통 XSW-301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스마트 자동센서 휴지통’은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자동으로 커버가 개폐되는 자동 휴지통이다. 충격센서를 탑재해 발로 가볍게 건드려도 커버를 열 수 있으며, 모션센서에 손의 움직임을 인식시키기만 해도 된다. 1초도 안 되는 시간만에 열리는 빠른 반응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따로 동작하지 않아도 커버가 열려 있다면 7초 후 자동으로 닫힌다. 탈부착 가능한 충전식 리튬 배터리를 포함해, 최장 6개월 동안 별도의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29,800원이다.


신일전자 스마트 모션센서 휴지통

신일전자는 리빙 제품군 첫 진출작으로 ‘스마트 모션센서 휴지통’을 출시했다. 총 4종으로, 스테인리스 소재 2종과 ABS 소재의 소형 제품 2종으로 구성돼, 공간과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손을 가까이 대기만 해도 커버가 열리며, 개방 후 약 5초 후에는 자동으로 닫힌다. 뚜껑은 양쪽으로 부드럽게 열리는 듀얼윙 형태로 설계돼, 개폐 시의 공간 활용도가 높다. 스테인리스 소재 제품의 판매가는 99,000원이다.


보아르 컴플릿10L 자동센서 쓰레기통

보아르는 공간 활용과 위생 관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컴플릿 10L 자동센서 쓰레기통’을 출시했다. 스마트한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으로, 위생과 편리함을 모두 챙기려는 현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겨냥했다. 0.3초만에 즉각 반응하는 고성능 스마트 센서를 탑재해, 손을 갖다 대기만 해도 뚜껑이 자동으로 열린다. 가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리터 종량제 봉투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공식몰 판매가는 27,900원이다.


미엘루 시그니처, 큐브

진온글로벌 미엘루는 스마트 자동센서 쓰레기통 신제품인 ‘시그니처’와 ‘큐브’를 출시했다. 쓰레기통을 사용할 때마다 뚜껑을 여는 번거로움이나 냄새 퍼짐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 제품이다. 시그니처는 오존 살균 기능과 엠비언트 무드등을 장착해 한층 고급화된 위생 솔루션을 제공한다. 큐브는 좁은 곳에도 무리 없이 놓을 수 있는 소형 구성의 제품이다. 시그니처 20리터 제품은 99,000원, 큐브 1+1 구성은 29,900원이다.


다룸 자동센서 휴지통

다룸은 기존 센서 휴지통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근접, 터치, 충격의 세 가지 자동센서를 적용해 사용자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기존 상하 수직형 디자인을 사이드형으로 변경해 냄새 차단 기능을 강화했으며, 특히 배변패드나 기저귀 등 악취가 심한 쓰레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내부에는 UV 오존 살균 기능을 탑재했다. 공식몰 판매가는 107,000원이다.


플랩슨 오즈캔 자동센서 쓰레기통

플랩슨은 신제품 ‘플랩슨 오즈캔’ 자동센서 휴지통을 출시했다. 모션감지 센서를 이용한 자동 개폐 기능에 더해, 통 내부가 꽉 찼을 때는 자동으로 봉투를 밀봉해 잘라주고 새로운 빈 봉투까지 채울 수 있는 제품이다. 전면에 장착된 모션감지 센서가 35cm 이내의 움직임을 감지해, 사용자가 움직일 경우에만 자동으로 뚜껑이 열리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뚜껑을 닫는다. 공식몰 판매가는 99,000원이다.


엘페코 스마트 휴지통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기업 어라운드엑스는 ‘엘페코 스마트 자동센서 휴지통’을 판매하고 있다. 0.3초만에 반응하는 근접, 터치 자동센서를 적용해 손을 대지 않고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국가 공인 검증기관인 SGS에서 인증을 받은 오존 살균 기능으로 암모니아 탈취효율 99%의 탈취력을 가졌다. 9리터, 20리터, 30리터로 사이즈가 세분화돼 필요에 따라 용량을 고를 수 있다. 20리터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155,000원이다.


린클 스마트 자동 휴지통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은 자동 열림 기능이 탑재된 ‘린클 스마트 자동 휴지통’을 출시했다. 모서리 곡선형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베이지, 그레이의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광센서가 적용돼 빛을 인식해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힌다.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 용량은 20리터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딱 맞게 만들어졌다. 공식몰 판매가는 75,000원이다.


무아스 밀크캔디 자동센서 휴지통

무아스는 ‘밀크캔디 자동센서 휴지통’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 상단의 스마트 모션 센서가 움직임을 인지해 자동으로 뚜껑을 열어줄 수 있는 제품이다. 수직거리 약 30cm 이내의 움직임을 빠르게 감지해 뚜껑이 열리고, 5초 후에는 자동으로 닫긴다. 견고한 구조로 냄새가 새어나가는 것을 최소화했다. 12리터와 17리터의 두 가지 용량과 각 용량별 화이트, 아이보리, 민트의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12리터 제품 기준 공식몰 판매가는 64,800원이다.


꿈비 스마트 센서 휴지통

꿈비는 동작을 감지해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센서 기저귀 휴지통’을 출시했다. 하루 기저귀 사용량에 최적화된 10리터 크기의 제품이다. 모션감지 센서가 최장 25cm 이하의 거리를 인식해 뚜껑을 개폐할 수 있다. 사용한 기저귀를 쉽게 버릴 수 있도록 입구가 넓은 것이 특징으로, 휴지통에 봉투 자동 펼침 기능에 포함돼 쓰레기를 알뜰하게 채워 넣을 수 있다. 온라인 판매가는 7만 원 내외로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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