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스포츠] 한화, 40년 만에 ‘한 시즌 두 번째 10연승’ 달성

KBS 지역국 2025. 7. 23. 19: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앵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어제 두산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두 번째 10연승을 달성했습니다.

프로야구 역사상 40년 만에 나온 진기록인데요.

한화의 이 놀라운 상승세가 과연 우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오늘은 여정권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두 번째 10연승을 달성했습니다.

구단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인데다, KBO 리그 전체로 봐도 단 한 번밖에 없었던 대기록이라죠?

[앵커]

어제 두산전 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문동주 선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6이닝 무실점에 삼진 9개를 잡아 두산 타선을 완벽히 봉쇄했습니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컨디션이 살아나는 모습인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정규직으로 전환된 리베라토 선수의 활약도 눈에 띕니다.

한화에 합류한 이후 연일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 리베라토 선수의 경기력,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후반기 출발이 상당히 좋은데요.

특히 한화는 엄상백 선수를 불펜으로 돌리고, 좌완 신예 황준서를 선발로 투입하면서 선발진에 변화를 줬습니다.

이 같은 결정, 좋은 선택이었다고 보십니까?

[앵커]

2위 LG와의 격차가 5.5게임차로 벌어지면서, 이제 한화의 우승이 막연한 기대가 아닌 현실적인 목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후반기 우승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