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답십리 17구역 입주 예정자 초청…'사전 점검'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8일부터 이틀간 답십리 17구역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 326세대를 초청해 사전 점검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전 점검은 입주 예정자가 입주 전 아파트 시설물 시공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절차다.
행사에서는 입주 관리 매니저가 입주 예정자에게 점검 방법을 알려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8일부터 이틀간 답십리 17구역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 326세대를 초청해 사전 점검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전 점검은 입주 예정자가 입주 전 아파트 시설물 시공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절차다.
행사에서는 입주 관리 매니저가 입주 예정자에게 점검 방법을 알려줬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하자 내용을 즉시 전송해 조치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법도 안내했다.
또 볼펜, 덧신 등 점검 키트를 증정하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답십리 17구역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12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1층, 6개 동 총 326세대 규모를 분양하고 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단지명은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다. 올해 3월 말 입주를 시작한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36년간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양질의 공공주택을 건설하고, 다양한 민·관 협업 사업 모델을 계속 추진하겠다"며 "서울시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