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장카설범' 된 왕홍 메이크업, 딸들이 창피하다고 해"

박하나 기자 2026. 2. 17.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곽범이 '살롱드립'에서 왕홍 메이크업 비화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범이 최근 반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왕홍 메이크업' 비화를 전했다.

김지유는 "보고 웃으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너무 예뻐서 웃음이 안 났다"라고 곽범의 '왕홍 메이크업' 영상을 본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2' 17일 공개
'살롱드립' 캡처
'살롱드립'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곽범이 '살롱드립'에서 왕홍 메이크업 비화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범이 최근 반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왕홍 메이크업' 비화를 전했다. 곽범은 "여행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어딜 데려가더니 앉으래요, 그냥 갑작스럽게 했다"라며 영문도 모른 채 왕홍 분장 체험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곽범은 "딸들이 보고 되게 창피하다고 그랬어요"라며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등을 통해 딸들에게도 알려졌다고 전했다. 곽범은 12살인 둘째 딸이 '코덕'(코스메틱 덕후)이라 집에 없는 화장품이 없다며 특히 창피해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유는 "보고 웃으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너무 예뻐서 웃음이 안 났다"라고 곽범의 '왕홍 메이크업' 영상을 본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곽범이 "영상 제목이 '장카설범'이다, 장원영, 카리나, 설윤, 곽범"이라고 부연해 시선을 모았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