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출출할 때 이걸 먹는다고?" 추성훈이 냉장고에 쟁여두는 단 하나의 음식

사진=유튜브 '일일칠 - 117'

격투기 선수 출신인 추성훈이 자신의 냉장고에 반드시 채워둬야 하는 음식으로 '달걀'을 꼽았다.

그는 밤에 출출할 때 간단하게 삶은 달걀을 먹으며 허기를 달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특히 7분 30초 삶은 반숙란의 식감을 선호한다며, 그만의 특별한 삶기 비법까지 공개했다.

추성훈의 야식 루틴을 통해 달걀의 건강한 포만감과 영양소의 효과를 알아보자.

추성훈이 추천하는 완벽한 야식, 달걀의 매력

추성훈은 밤중에 배가 고플 때 삶은 달걀 두 개를 먹으면 허기가 가시고 더 깊은 잠을 잘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냉장고에는 항상 달걀이 가득하며, 7분 30초 동안 삶아 쫀득한 반숙란으로 즐긴다고 한다.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좋다.

흰자는 지방이 거의 없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7분 30초 vs 12분, 완벽한 삶기 시간의 차이

추성훈은 7분 30초 삶은 반숙란을 선호하지만, 영양 흡수를 생각하면 완숙란이 더 좋다.

반숙란에는 '아비딘' 성분이 남아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오틴은 모발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로,

충분히 가열하면 흡수가 원활해진다. 완숙란은 11~12분 삶는 것이 적당하다.

건강한 야식 선택으로 더 나은 밤을

추성훈이 선택한 삶은 달걀은 단백질과 트립토판이 풍부해 포만감과 숙면에 도움이 된다.

출출한 밤,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삶은 달걀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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