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복귀 앞두고 근황 봤더니..박보검과 함께

유수연 2025. 12. 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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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BLE FOR ALL 2025 채리티 디너. 같은 컴패션 후원자라는 이유로 션, 정혜영, 박보검님, 다니엘님과 함께 식사했다"며 행사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다니엘은 최근 션, 박보검과 함께 러닝 크루로 활동하며 새벽 러닝을 즐기는 모습 등을 SNS에 종종 공유해온 바, 이번 행사에서도 자연스러운 친분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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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BLE FOR ALL 2025 채리티 디너. 같은 컴패션 후원자라는 이유로 션, 정혜영, 박보검님, 다니엘님과 함께 식사했다”며 행사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민은 “이번 모임은 한국컴패션을 통해 우간다 빈민촌 어린이들을 만나 본 셰프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자리였다”며 “수익금이 그곳에 쓰인다는 사실이 마음 따뜻한 밤이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다니엘이 나란히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니엘은 최근 션, 박보검과 함께 러닝 크루로 활동하며 새벽 러닝을 즐기는 모습 등을 SNS에 종종 공유해온 바, 이번 행사에서도 자연스러운 친분이 돋보였다.

다니엘은 지난달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전한 뒤 개별 면담까지 마쳤지만, 아직 어도어가 공식 복귀를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그 가운데 나온 이번 근황 공개는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앞서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해 전속계약 파탄을 주장하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고, 1년여 소송 끝에 어도어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해린과 혜인은 협의 끝에 먼저 복귀 의사를 공식화했고, 하니·민지·다니엘은 뒤늦게 복귀 메시지를 개별 전달한 상태다.

다니엘은 그동안 SNS를 통해 박보검, 션과의 러닝 사진 등이 공유되며 활발한 취미 활동을 이어온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자선행사 역시 같은 후원자로 참석해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2029년 7월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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