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태영 "아내 임유진 생일 선물로 한도없는 신용카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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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태영이 아내에게 한도 없는 신용카드를 선물한 사연을 공개했다.
윤태영의 아내는 배우 임유진.
윤태영은 "아내를 드라마를 통해 만났는데 너무 착하더라. 이런 여자랑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교제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아내 생일 선물로 한도가 없는 신용카드를 선물 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윤태영은 "백화점에 가서 사주면 별로 안 좋아하더라. 어느 순간부터 카드를 줬다. 아내가 뭘 샀는지는 모른다"고 말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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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태영이 아내에게 한도 없는 신용카드를 선물한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윤태영이 스페셜 MC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숙은 "재벌가 드라마 '상속자들' 주인공의 모티브가 윤태영 씨 부부라고 한다. 집안 반대를 무릅쓰고 집안 행사에 아내 분을 데려갔다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태영의 아내는 배우 임유진. 두 사람은 2003년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윤태영은 "아내를 드라마를 통해 만났는데 너무 착하더라. 이런 여자랑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교제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제가 아내 분을 안다. 유진 씨와 연습생 동기다. 노래도 잘하고 열심히 했다. 정말 착하다. (윤태영과) 결혼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윤태영은 "아내와 연애 당시 여러 곳에서 중매가 왔다. 집안 모임에 아내의 손 잡고 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아내 생일 선물로 한도가 없는 신용카드를 선물 했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윤태영은 "백화점에 가서 사주면 별로 안 좋아하더라. 어느 순간부터 카드를 줬다. 아내가 뭘 샀는지는 모른다"고 말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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