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기다린 옥순" 17기, 역대급 미모 솔로녀들 등장 ('나는 솔로') [종합]

[OSEN=김예솔 기자] 17기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17기 솔로녀, 솔로남들이 등장한 가운데 역대급 미모의 솔로녀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17기 영숙이 등장했다. 데프콘은 "너무 단아하고 세련됐다"라고 감탄했다. 영숙은 영수의 마중을 받고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이경은 "스튜어디스, 기상캐스터 느낌이 난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이다 보니까 연애를 하기 힘들더라"라며 "지금은 대학에서 연구교수를 하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은 암치료 박사연구원이라고 말했다.
영숙은 "대학교 인맥에서 멈춰 있다. 주변에 동기들을 털어도 안 나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숙은 "사귈 때까지 일주일이 안 걸렸다. 그렇다고 금방 식지도 않는다. 불 같이 했는데 꺼지지 않는 불"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으로 정숙이 등장했고 영호가 마중을 나갔다.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녀 관계에서 좀 서툰 부분이 있다"라며 최근 연애가 10년 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아버지가 태국에서 사업을 하셔서 고등학생때 태국으로 가서 살았다"라며 과거 태국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정숙은 "진정한 사랑을 아직 못해본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순자가 등장했다. 순자는 부모님의 응원을 받고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톡톡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순자는 "얼굴은 많이 안 보는데 키를 보는 것 같다. 174cm만 넘자"라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제작진과 다양한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수수하면서 청순한 분위기의 옥순이 등장했다. 데프콘은 "기존의 옥순과 다른 느낌이다"라며 "70, 80년대 미인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옥순은 토익 만점으로 과거 토익 강의도 했지만 가업을 이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이 분이 2년 반 전에 사전미팅을 했다고 하더라. 이게 2년 반 전 영상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ENA, SBS Plus '나는 SOLO'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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