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아무도 안 시켰는데 “가난하게 컸어?” 연기 욕심 폭발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8. 3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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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아무도 안 시켰는데 챌린지를 하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붐은 "우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한다. 오늘 '놀토' 가서 이거 한번 해봐야지 하고 온 거"라며 갸루 버전도 주문했고, 태연은 갸루 손동작과 함께 "가난하게 컸어?"를 남발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분위기 파악을 잘못하는 걸 보니까 가난하게 컸지?"라며 정색하는 정극 연기 시범을 보였고, 태연은 닭소리 버전 "가난하게 컸지?"까지 소화하며 "연기 괴물이 나타났다"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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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태연이 아무도 안 시켰는데 챌린지를 하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8월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432회에서는 홍진호, 미미가 출연했다.

명대사를 맞히는 게임이 진행되던 중에 태연은 갑자기 “가난하게 컸어?”라며 챌린지를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태연은 화남, 비아냥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가난하게 컸어?”를 소화했다.

신동엽이 “혼자 한다”며 폭소했고, 붐이 “마음이 짠한 게 집에서 어디 안 나가고 이거만 본 거”라며 안타까워했다. 피오도 “하고 싶었는데 누가 시켜주는 사람이 없었나봐”라며 폭소했다.

붐은 “우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한다. 오늘 ‘놀토’ 가서 이거 한번 해봐야지 하고 온 거”라며 갸루 버전도 주문했고, 태연은 갸루 손동작과 함께 “가난하게 컸어?”를 남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태연은 다른 명대사를 말하는 퀴즈에서도 연기 욕심을 드러내서 오디션을 앞두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을 샀다. 특히 영화 ‘아저씨’ 명대사를 맞히는 게임에서 원빈의 명대사를 신동엽 버전 성대모사라며 느린 속도로 따라하다가 “이건 조롱”이라는 반응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분위기 파악을 잘못하는 걸 보니까 가난하게 컸지?”라며 정색하는 정극 연기 시범을 보였고, 태연은 닭소리 버전 “가난하게 컸지?”까지 소화하며 “연기 괴물이 나타났다”는 반응을 얻었다. 피오는 “집에서 심심한가봐”라고 탄식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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