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AI·SW 해커톤 'KHUTHON 2026' 개최

박시은 인턴 기자 2026. 5. 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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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해커톤 'KHUTHON 2026'를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회를 기획한 경희대 조진성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 사고력을 높여 인공지능(AI) 시대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할 기회"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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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6시부터 밤샘 프로젝트 진행
조별 발표 및 심사 통해 14개 팀 시상 예정
[서울=뉴시스] 경희대 AI·SW 해커톤 대회 'KHUTHON 2026' 포스터. (사진=경희대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경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해커톤 'KHUTHON 2026'를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과 SW 사고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해커톤은 국제캠퍼스 전자정보대학관에서 진행되며, 경희대를 비롯한 경기대·단국대·아주대의 SW중심대학사업단, 경희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등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11년 차를 맞은 해커톤은 8일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 날 오전까지 밤샘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조별 발표 ▲평가위원 심사 ▲인기상 투표 ▲시상식 순으로 이어진다. 시상식에서는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14개 팀을 선정한다.

주제는 대회 하루 전 온라인으로 공개되며, 참가자들은 주제에 기반한 창의적 해결안을 도출해야 한다.

대회를 기획한 경희대 조진성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 사고력을 높여 인공지능(AI) 시대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할 기회"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경희대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모한 'SW중심대학 2단계 사업'에 선정되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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