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걱정 없는 고척돔, 롯데 상륙에 이틀 연속 매진

김주희 기자 2023. 5. 28.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척스카이돔에 이틀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28일 고척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매진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이 들면서 키움은 4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꺾이지 않는 기세를 자랑하고 있는 롯데가 황금 연휴에 이틀 연속 구름 관중을 몰고 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움, 올 시즌 4번째 홈 경기 만원 관중
고척스카이돔.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고척스카이돔에 이틀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28일 고척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매진을 기록했다.

키움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개시 15분 전인 오후 1시45분 1만6000장의 표가 모두 팔려나갔다.

이틀 연속 만원 관중이 들면서 키움은 4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고척돔 연속 경기 매진은 2017년 9월 2~3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2093일 만이다.

이날 수도권의 또 다른 경기인 잠실 SSG 랜더스-두산 베어스 경기는 우천으로 일찌감치 취소됐다. 하지만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고척돔은 야구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전국구 인기 구단인 롯데는 올 시즌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며 상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꺾이지 않는 기세를 자랑하고 있는 롯데가 황금 연휴에 이틀 연속 구름 관중을 몰고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