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준순’
OSEN PICK “2년차 징크스를 잊은 활약. 최근 3경기에서 8안타 1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두산이 앞서는 것으로 보인다. 키움 전력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지만 아직은 검증해야할 선수들이 많다“
<프리뷰>
두산과 키움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격돌한다. 두산은 지난 경기 한화를 8-0으로 제압했다. 박준순이 4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박찬호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키움은 지난 경기 LG에 5-6으로 패했다. 김건희와 이형종이 시즌 첫 홈런을 날렸고 박주홍은 3안타 경기를 했다.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최승용은 시즌 첫 등판에서 삼성을 상대로 3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키움을 상대로는 5경기(29⅓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2.76으로 강했다.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투수다. 배동현은 올 시즌 2경기(5이닝) 1승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2경기 SS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올 시즌 박성한은 정말 미친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좌투수를 상대로도 5타수 5안타로 매우 강한 모습”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선발투수는 한화가 더 나아보인다. 하지만 SSG는 작년보다 좋아진 타선과 강력한 불펜을 과시하고 있다. 난타전이 된다면 SSG가 근소하게나마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SSG와 한화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만난다. SSG는 지난 경기 롯데를 4-3으로 격파했다. 박성한과 한유섬이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한화는 지난 경기 두산에 0-8로 패했다. 한화 타선은 산발 5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도윤이 홀로 3안타를 때려냈다.
SSG는 타케다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타케다는 지난 1일 키움전에서 KBO리그에 데뷔했지만 4⅔이닝 9피안타 1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난타를 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KBO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데뷔 첫 승리에 도전한다.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1일 KT를 상대로 시즌 첫 등판에 나선 류현진은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지난 시즌 SSG를 상대로는 4경기(14⅓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7.53을 기록하며 고전했다.
<3경기 롯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김현수는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6연패에 빠진 롯데는 마운드와 타선 모두 고민이 많은 상황. KT는 고영표만 잘 버텨준다면 경기를 주도적으로 끌고 갈 힘이 있다”
<프리뷰>
롯데와 KT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격돌한다. 롯데는 지난 경기 SSG에 3-4로 패했다. 레이예스는 3안타 맹타를 휘둘렀고 황성빈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KT는 지난 경기 삼성을 2-0으로 제압했다. 김현수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투수다. 나균안은 올 시즌 첫 등판에서 NC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했다. 지난 시즌 KT를 상대로는 5경기(17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5.82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KT는 고영표가 선발투등판한다. 고영표는 올 시즌 첫 등판에서 한화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7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롯데를 상대로는 4경기(19⅓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7.45로 약했다.
<4경기 NC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홍창기’
OSEN PICK “홍창기는 아직 시즌 타율이 .226으로 좋지 않다. 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는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조금씩 페이스가 올라오는 모습. 특히 타선이 살아나고 있는게 고무적이다“
<프리뷰>
NC와 LG가 창원 NC파크에서 맞붙는다. NC는 지난 경기 KIA에 0-3으로 패했다. NC 타선은 산발 4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LG는 지난 경기 키움을 6-5로 제압했다. LG 타선은 15안타 1홈런을 몰아쳤다. 문보경이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몰아쳤고 천성호와 오지환도 3안타 경기를 했다.
NC는 버하겐이 선발등판 한다. 시즌 첫 등판에서 롯데를 상대로 3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LG를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LG는 송승기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송승기는 첫 등판에서 KIA를 상대로 4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했다.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는 4경기(20⅓이닝) 2승 평균자책점 2.66으로 좋았다.
<5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KIA에서 9년동안 뛰면서 2번의 우승을 이끌었다. 다시 친정 삼성으로 복귀해 이제는 적으로 KIA를 상대한다. 해결사답게 KIA에게 공포를 안겨주는 클러치 타격을 할 것이다 "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타선의 힘에서 앞선다. 김성윤이 허벅지 통증으로 출전이 어려워도 중심타자의 힘이 강하다. 스피드와 힘이 떨어진 KIA 양현종이 버텨야한다"
<프리뷰>
KIA는 4연패에서 탈출했고 삼성은 2연패 중이다. 2승6패에 그친 KIA는 반등의 승리가 필요하고 4승1무3패 삼성은 선두권 진입을 위해서는 KIA를 잡아야 한다.
삼성 선발투수는 우완 양창섭이다. 앞선 두산과의 첫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승리를 따냈다. 스피드는 높지 않지만 예리한 변화구를 앞세운 경기운영능력을 보였다. KIA는 집단 슬럼프에 빠진 김도영 카스트로 나성범 김선빈이 활뱔한 타격을 해야 승산이 있다.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통산 186승을 기록중이다. LG와의 첫 경기에서 3안타 4볼넷을 내주고 4이닝 소화에 그쳤다. 스피드가 많이 떨어졌어도 특유의 완급투와 타자를 상대하는 솜씨는 여전하다. 5이닝 3실점 이내로 막아주어야 대등한 경기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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